잊혀져도 사라지지 않을 소중한...

신년이네요.

 
사실은 4일이지만.
신년 조속히 정신이 없다보니-오늘이 신년 첫날같은 느낌이에요.

아무튼 28살.
계획적인 삶이란 것과 100만광년쯤 떨어져서 살아왔구나- 라는 자신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는데,
중요한 계획을 가진 한해인 만큼 올해는 생각 좀 하고, 계획도 잘 세우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다이어리랑 가계부를 꼭 잘 써야지.

라고 생각은 했는데,
아직 다이어리는 준비도 안했고 가계부도 안썼고 게다가 새벽에 짜증이 치솟아서 마우스 던졌다가 반쯤 망가진
그런 엉망스런-시작을 맞이한 개인적인 1월 1일.

.....뭐 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2010년 새해, 존재조차 잊혀진 블로그에도 가끔 들러주시는 모든 분 복 많이 받으세요!

by 청령 | 2010/01/04 18:0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2009.11 가볼 행사 목록

 
1. 서울카페쇼
  - 2009. 11.26(목) ~ 11.29(일) / 10:00~17:00
  - 코엑스 대서양홀
  - 작년에는 입구에서 포기했었지. 올해는 사전등록도 했으니 꼭 가자!

2. 사라 문 특별전
  - 2009. 9.25(금)~ 11.29(일) / 11:00 ~ 19:00
  - 예술의 전당 B1 V갤러리
  - 교양수업에서 만났던 그녀의 사진은 무척 매혹적이었고, 지금도 잊지 않는다.
     모처럼의 좋은 기회, 놓치지 말 것!


 ※ 12월에도 계속계속 업데이트!

by 청령 | 2009/11/08 21:15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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