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4일
신년이네요.
사실은 4일이지만.
신년 조속히 정신이 없다보니-오늘이 신년 첫날같은 느낌이에요.
아무튼 28살.
계획적인 삶이란 것과 100만광년쯤 떨어져서 살아왔구나- 라는 자신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는데,
중요한 계획을 가진 한해인 만큼 올해는 생각 좀 하고, 계획도 잘 세우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다이어리랑 가계부를 꼭 잘 써야지.
라고 생각은 했는데,
아직 다이어리는 준비도 안했고 가계부도 안썼고 게다가 새벽에 짜증이 치솟아서 마우스 던졌다가 반쯤 망가진
그런 엉망스런-시작을 맞이한 개인적인 1월 1일.
.....뭐 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2010년 새해, 존재조차 잊혀진 블로그에도 가끔 들러주시는 모든 분 복 많이 받으세요!
신년 조속히 정신이 없다보니-오늘이 신년 첫날같은 느낌이에요.
아무튼 28살.
계획적인 삶이란 것과 100만광년쯤 떨어져서 살아왔구나- 라는 자신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는데,
중요한 계획을 가진 한해인 만큼 올해는 생각 좀 하고, 계획도 잘 세우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다이어리랑 가계부를 꼭 잘 써야지.
라고 생각은 했는데,
아직 다이어리는 준비도 안했고 가계부도 안썼고 게다가 새벽에 짜증이 치솟아서 마우스 던졌다가 반쯤 망가진
그런 엉망스런-시작을 맞이한 개인적인 1월 1일.
.....뭐 쓰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2010년 새해, 존재조차 잊혀진 블로그에도 가끔 들러주시는 모든 분 복 많이 받으세요!
# by | 2010/01/04 18:0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