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항목을 세세하게 살펴보지 않아서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나머지 항목(집회의 자유 / 폭력으로부터의 자유/ 개성실현의 자유) 등은 충분히 논란거리가 되는점을
알겠는데 말이지...
차별받지 않을권리(성적 지향 / 임신-출산)는
반대하는 쪽의 논리가 이해가 안가네.
'차별받지 않을권리'를 규정한 방침이 '권하는' 방침이 된다는 논리는-_-;;;;;;;
동성애가 권한다고 그렇게 되는 거던가????
임신이 권한다고 하는거던가???? 그건 오히려 제 기능을 못하는 성교육체계가 문제겠지!!
애들이 부모의 시선과 또래의 시선과 사회의 시선을 아무것도 모른다는 전제하인데,
참도 그러하겠네요....
주로 이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는곳을 보니
국민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등 - 다 아시다시피 종교계(정확히 기독교계) 신문.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AIDS관련 맛이 간듯한 광고물 낸 데고..
저 모임 외 230개 단체가 반대했다는데, 나머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지만..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이야 그렇다치고....
국민일보나 크리스천투데이는 자기들 관련된 이슈는 참으로 (비종교인이 보기엔) 매우 병맛나는
기사와 칼럼을 내보내는 편인데 이번에도 여지없구나.
참견할 곳에만 참견했으면 좋겠다.
나머지 항목(집회의 자유 / 폭력으로부터의 자유/ 개성실현의 자유) 등은 충분히 논란거리가 되는점을
알겠는데 말이지...
차별받지 않을권리(성적 지향 / 임신-출산)는
반대하는 쪽의 논리가 이해가 안가네.
'차별받지 않을권리'를 규정한 방침이 '권하는' 방침이 된다는 논리는-_-;;;;;;;
동성애가 권한다고 그렇게 되는 거던가????
임신이 권한다고 하는거던가???? 그건 오히려 제 기능을 못하는 성교육체계가 문제겠지!!
애들이 부모의 시선과 또래의 시선과 사회의 시선을 아무것도 모른다는 전제하인데,
참도 그러하겠네요....
주로 이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는곳을 보니
국민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등 - 다 아시다시피 종교계(정확히 기독교계) 신문.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AIDS관련 맛이 간듯한 광고물 낸 데고..
저 모임 외 230개 단체가 반대했다는데, 나머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지만..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이야 그렇다치고....
국민일보나 크리스천투데이는 자기들 관련된 이슈는 참으로 (비종교인이 보기엔) 매우 병맛나는
기사와 칼럼을 내보내는 편인데 이번에도 여지없구나.
참견할 곳에만 참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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